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새로운 대문과 함께 "여행중독"이라는 필명(?)으로 인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요즘 대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님께서 500년 내공의 예술혼을 불태울 대상을 찾고 계시길래
제가 희생 아...아니 부탁을 드렸죠 ㅋㅋㅋㅋㅋㅋ
아직 제 내공의 부족으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이를 계기로 저도 우(woo?)파의 추종자가 될듯합니다ㅋㅋ
사실 님 대문 이벤트때도 저는
님 작품을 가장 지지했으니
그럴 싹을 보였었나 보네요.ㅎㅎ
그리고 이제 부터는 대문에 있는대로 "여행중독"으로 활동하려고 합니다.
작년까지는 정말 여행 중독인 것 처럼 살았었는데
한 여행에서 좀 트라우마가 생겨 요즘 많이 자제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젠 그 트라우마를 벗어낼 때가 된 듯 하여 "여행중독"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여행 중독에 걸맞는 포스팅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 추진하셨던 kr-market의 대문 이미지 위탁판매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절대 이 대문이 마음에 안들어서는 아니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