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을 다녀오며 그냥 집에가기 아쉬워
아직 못가본 카페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커핑 커피"
컨테이너와 프레임으로 만든 특이한 카페이더군요ㅎ
메뉴판과 베이커리들..
제가 좋아하는 크로와상들도 있네요ㅎ
주문하고 자리에서 기다리며 장식들 구경ㅎ
이 상어 등에다가 eos라고 써주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마당(?)쪽 자리가 비어서 일단 자리를 옮기니 마침 음료가 나왔습니다. 말차 라떼 그리고 요즘 대세인 아인슈페너와 스콘ㅎ
솔직히...말차라떼는 많이 별로였고.. 아인슈페너는 괜찮았네요..
맑은 날씨에 와이프랑 셀카도 찍고~ㅋ
(담요를 옆으로 조금만 더 폈으면 완벽했는데ㅋㅋㅋ)
간만에 오후의 여유를 즐기다가
아드님 유치원 퇴근시간이 다되어 다시 현실로 복귀..ㅋ
이번주도 이틀만 더 출근하면 주말입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