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peak을 keychain으로 쓰게 되면 keychain은 transaction type을 좀 더 세분화해서 confirm을 할지를 묻게 되는데 이게 은근 유용한 것 같다.
예를 들어 스팀잇, busy에서는 follow, unfollow를 잘못 누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이게 좀 안정적이지 못해서 follow를 했는데도 안 한것 처럼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다시 누르다 unfollow가 되는 경우도 있고. 또 반대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잘못해서 팔로우 누르게 되어 결국 언팔을 하지만 좀 민망해지는 경우도 생긴다.)
그런데 steempeak에서 follow에 대해서 confirm을 매번 하게 해두면 그런 실수가 방지된다.
내가 busy코드 수정을 많이 해서 steempeak 쓸 때마다 같은데서 버그 나오는거 보면 뻔히 busy코드 많이 가져다 쓴게 보이는데 이정도면 스팀픽에서 비지 키체인 지원기능이라도 좀 서비스로 추가해줘야 예의이지 않을까 싶다ㅎㅎ 상도의가 없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