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는 사람이라면 스팀의 미래나 향후 테크에 대해 기대할수 밖에 없을것이고, 당연히 찬란한 가치상승에 대해서 행복회로를 돌릴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런데 막연히 스팀을 스팀잇 유저들이 사야 오른다, 또는 스팀을 안사고 스팀잇하면 날강도임. 하는 1차원적인 시점의 사람들의 의도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보통 스팀에 대한 정상적 투자자라면은 본인이 계속 사대면서 외부에 홍보를 하거나 외부유입을 위해 힘쓰거나 미래와 가치를 제시하고 화이팅해야할것 아닌가 ? 왜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막연하게 스팀을 사야 대우해 준다는걸까 ?
본인은 추가적으로 안사면서 ㅋㅋ 남한테 무작정 스팀 사라고 스팀사야 보팅해주겠다며 선동과 분위기 강요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