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하고 왔음. 갠적으로 정치 성향이 왼쪽보다는 오른쪽인지라 진보대세가 확정인 상황에서 그닥 투표하기 싫은 선거였으나 그래도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중요히 생각하야 투표하고 왔음.
투표하기 귀찮고 누굴 뽑을지 모르겠어도 과거의 참정권을 따내기 위한 노오력을 생각해보면은 뭐랄까 마땅한 권리라 생각하고 무효표라도 찍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정치에 너무 무관심한 사람들이 누굴 뽑아도 똑같은 놈이라 투표 안한다 그럴때마다 여성참정권을 따내기 위한 극적인 운동들을 설명하고 부자들외에 서민에게도 영향이 있다고 설명을 하지만 뭐 본인이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지 ㅇㅇ 라는 생각도 함.
대세는 괜히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생각함. 과거정부가 싸지른 똥도 있지만 변화하지 못하는 '그 당'의 필패는 당연한것이라 제발 좀 각골난망을 해야..
- 준표당 뜨억락~~ 가즈아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