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이 약간 삐걱거리긴 하지만 잘 가동되고 있는데, 현 상태에서 실제 토큰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 스팀엔진이 얼마나 안전한가에 대한 신뢰문제
- 특정태그에 대한 지원문제
- 토큰 제작자가 튀지 않는가에 대한 신뢰문제
이러한 문제로 YESJAM 은 고심하고 있.. 는게 아니라 사실은 스팀엔진에 한방 먹었습니다.
거래를 테스트해보던중 뭔가 답답하게 안되어서 스팀엔진측에 문의했는데, 세자리수 이하로는 거래시도 자체가 안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즉 토큰의 최소가격이 0.001 STEEM (0.5KRW) 이 되는것인데요. 전혀 생각지 못한 한계에 부딫혀 당황스럽습니다. 애초에 생각했던 가격은 0.05KRW 이었기 때문이죠.
이대로 갈 경우 저번달에 두당 3백만개를 에어드랍하였으니 무려 150만원을 뿌린것이 됩니다 (당황) 원래 목표는 초기 상장가 기준 10만원 전후입니다.
또 초기시총 1억을 생각하였으나 10억이 되면서 뭔가 이상한 그림이 되었지요. 뭔가 의도치않은 불편을 드려 죄송할 다름입니다.
이에 대해 해결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대주주(?) 여러분들께 의견을 구합니다.
- 아몰랑~ 망했어~ 때려쳐~
- 270만개를 반납받으면 된다. 지옥끝까지 쫓아가서!!
- 뭐임 장난함? 님이 제대로 새로 만드셈 그럼!
- 기타~ 로 오토바이 타자~
위 대주주분들 뿐만 아니라 관심있으신 모든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