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
오늘은 카카집사인 재가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ㅎㅎ
뉴비라 초심잃지않고 하루 한번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항상 밀리네요 ㅠㅠ
Kaka포스팅을 하겠다고 약속 했지만 결국은 못했네요 ㅠㅠ
하지만 님께서 카카질내냐는 말에 까먹었던 카카포스팅을 하겠습니다 ㅎㅎ
화이트&블랙에 핑크찹살떡을 가지고 태어난 카카 ㅎㅎ
우선 이녀석은 엄청난 개냥이 입니다 ㅎㅎ
배때가지를 오늘도 열심히 긁어 주었지요 ㅎㅎ
안긁어 주면 긁어 달라고 배때가지를 들이 밀어 긁어주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표정이 정말 ㅋ
이녀석은 제가 아는분께 한 5개월정도?? 때 분양을 아시는분께 받았습니다.
불쌍하게도 어미에게 머리쪽을 많이 물려있더라구요.
같이 생활을 하다보니 깨달은건대 꾹꾹이(재배에다가합니다...)라는것을 할때 발톱을 자꾸 빼서 그러는것 같더군요... ㅋㅋㅋㅋ
제가 발톱을 안짤라주었을땐 재배가 마약한것처럼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ㅋㅋ
물론 조금 하다가 때어내지만요 ㅎ
떼어 낼땐 냥냥 소리를 엄청 냅니다.
전 간택받은 집사라 아빠로 생각하기 때문에 소리를 내죠 ㅎㅎㅎ
카카의 인생샷이란것 찍어 봤습니다 ㅎㅎ
카카랑 지내다 보면 참 별일도 다있고 일단 집에 들어가면 냥냥 거리며 반겨줄때가 참 좋습니다 ㅎㅎ
Hi~~~~ ㅎㅎㅎ 저에게 인사하는 카카 크크크크
그릉그릉 거릴때마다 힐링이 되어주는 kaka 고마워용 ㅎㅎ
포스팅을 쓰다보니 이제 자야 할때가 되어 보니
이미 KAKA는 자고있군요... ㅋㅋㅋ
1도 이해가 안가는 잠자는 모습 ㅋㅋㅋ
저는 항상 하루 마무리를 KAKA와 함께하다보니 스트레스 받았던 하루도 kaka덕분에 싹날려버리고 잠에 듭니다 ㅎㅎ
이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야지요!!!
스팀잇분들이 사진을 보며 피식대길 원합니다 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Have a good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