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또 한번 사고를 칠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가 알려지자 백화점 주가들이 큰 폭의 하락을 보이고 있네요.
아마존 웹서비스 로 서버업계를 초토화 시킨 아마존이
손을 대는 영역마다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싸지만 망설여지는 것이 실제 입어볼 수 없다. 볼 수 없다는 점이죠
Amazon prime wardrobe 가 이 점을 주목했군요
7일간 집에가져 와서 입어보고 써보고 싫으면 무료 반품 !!
안경분야에서 와비파커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마존은 모든 분야로 확장했네요
연간 99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하기만 하는 조건이니
정말 파격이라 말하지 않을수 없군요
오프라인 대형매장은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혁신의 노력과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아마존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인데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