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토큰입니다.
STORM 팀에 대한 저의 신뢰는 탄탄합니다.
ICO 흥행에서는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초기에 많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로는 ICO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조정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금일 스톰 CEO대한 기사가 중앙일보에 실렸습니다.
CEO 사이먼 유 는 한국계 재미교포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그는 워싱톤 대 재학 중 집안의 부도로 인해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푸드트럭으로 큰 돈을 벌었고
이것이 블록체인 스타트업으로 진화되었습니다.
한국계임에도 ICO 당시 한국에 대하여 특별한 마케팅은 거의 하지 않은 것이 의외였습니다.
스톰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은 주요 사업 관련 앱 스톰플레이가 이미 출시 되어 있으며
매우 높은 수의 다운로드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스톰의 어드바이저 진영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비트렉스 CEO 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이는 상장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스톰 측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일체의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상장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된 바는 없습니다.
저는 스톰의 비즈니스 모델을 블록체인판 upwork 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비즈니스인 '스톰플레이'를 접목하여
gamified micro-task 로 요약하였습니다.
스톰플레이에서 파이날 판타지 같은 게임을 즐기면
보상으로 볼트를 지급 받습니다.
이는 스톰으로 교환됩니다.
이러한 광고 주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영역의 수익성에 대해서는 반론도 있을 수 있겠지만
향후 미래 산업의 노동 구조의 변화 방향성과 맥을 같이하므로
그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PS. 본 포스팅은 스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며
블록체인 산업관련 제가 접한 제한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