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까치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동안 사실 까치가 놀랄까봐 거의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찍어도 엄청 멀리서 찍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친구는
다행히 딱히 별로 놀라지 않는 것 같아서
나름의 근접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사실 까치사진 찍은 자체로,
오늘 엄청 행운의 날이 될 것 같아요.
까치는 되게 예쁩니다.
볼때마다 기분이 좋은데요.
그것도 그렇지만 행운의 상징이라서
까치소리를 들으면 행운이 올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여러분들도 까치 사진 보시고
엄청 행운만땅인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까치 같은 동물 친구들이랑
식물 친구들이랑도
다 같이 살기좋은 세상이 되어야지
사람들도 살기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까치들 번성하길
자연도 번성하길
사람들도 살기 좋아지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