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받았는데요.
아, 충격적입니다.
112에 신고하니깐
정말 태도가 개판이네요.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이라는 식으로
참 이렇게 수사하는 게
보이스 피싱 도와주는 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경찰이 참 한심해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는 의심을 좀 하면서 살아야겠네요.
개인정보도 보호하고요.
감사합니다.
오늘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받았는데요.
아, 충격적입니다.
112에 신고하니깐
정말 태도가 개판이네요.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이라는 식으로
참 이렇게 수사하는 게
보이스 피싱 도와주는 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경찰이 참 한심해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는 의심을 좀 하면서 살아야겠네요.
개인정보도 보호하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