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은 스팀잇에서 팀 공고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이런 팀원을 모집할 꺼니깐 흥미있는 분들 많이 와주세요.
그런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
빅게임이든 혹은 작은 경기든 간에
제대로 이기지 못하는 것은
힘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으면서 앞으로 가야겠어요. ^^
부서져 보겠습니다.
앞으로 대회는 1인 참여를 기본으로 하고
최소인원이 있으면 최소인원에 맞춰서 할려고 합니다.
상을 받고 못받고를 떠나서
최대한의 실력을 높이고 싶네요.
제 자신이 잘한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때 팀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서져 보겠다는 각오 뒤에
엄청난 공포가 밀려옵니다만
그래도.... 그래도...
시작합니다...
전부 쓸어버리고
바보다운 멍청한 꿈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