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 일을 하면 참 모르는 게 많다.
이런저런 조건을 다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어떤 때는 전문가나 팀원 영입하면 끝난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내가 모르니깐, 이 분야는 약하니깐
그런 생각에 빠지는 순간 사실
게임은 끝나버리는 것 같다.
모르는 게 많다.
하지만 아는 것도 많다.
아는 것 위주로
일단 시작하면 된다.
할려고 하면
끝까지 해야된다.
도중에 포기하면
그동안의 노력도 헛수고가 된다.
농사를 지으려면
씨도 뿌리고 밭고 갈고, 병충해도 잡고
물과 양분도 주고 계속 해서 점검하고 관리해야 된다.
결국 그렇게 하면 좋은 결과를 낸다.
일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투자를 하고
노력을 하고
할 수 있는 걸 다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끝까지 해내자.
예전 그때처럼,
아니 그때보다 훨씬 강하게 해보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