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 메이커톤을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ㅇ_ㅇ ㅎㅎㅎㅎ
네. 수상은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아이템 결정될 때부터, 힘들겠다는 감이 왔어요.
거기다가 팀도 미팅에 잘 모이지 않은데다가
부품도 안 오는 등 문제가 많아서 난관이었어요.
(택배 파업의 여파가 여기까지 와서 깜놀 ㅋㅋ)
저는 앱 인벤터에 올인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개발이 잘 되더군요.
난관도 몇 개 있었고, 블루투스는 잘 안 됐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두이노 개발해주는 친구나,
제 소스에도 문제가 없고,
블루투스 고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그 블루투스는 제 부품임 ㅋㅋㅋㅋㅋㅋ )
그냥 얘기는 안 하고 넘어갔습니다. ㅋㅋㅋㅋ
코드를 몇 번이나 보면서
그래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이제는 Vue에 도전해보고요.
다음 타자로 리액트에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프론트, 백엔드, 하드웨어 할 것 없이
모든 영역에서 초신기에 가까운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사실 목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찐따 모드이지만,
저는 이상하게 뭘하든지 초반에는 완전 병신인데,
어느 순간 잘하게 되면은 신의 영역까지는 금방 닿더라구요.
희한해요. ㅇ_ㅇ
요새는 코딩을 좀 할 수 있게 된 느낌인데요.
역시 신의 영역까지 금방 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을 멋지게 잘 해내는 그날이 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지 한 번 상상해봅니다.
신의 기술을 얻는 날이 곧 오겠죠.
일도 열심히 해서 사업도 성공하고
좋은 사람들이랑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