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은 교보문고 가서 책을 뒤져봤습니다.
읽어도 별로 이해가 안 돼서
퍼져서 자기를 수차례
이마는 빨갛게 찍혀서 ㅋㅋㅋ
오늘 좀 충격이었습니다.
원래는 독서는 수십배속이 나오고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됐는데.
이건 분야가 달라서 그런 걸까요.
앞으로 더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앱을 하나 출시하고 나니깐
안드로이드 앱에 관심이 갔습니다.
이건 약간 테이스팀 같은 앱 만들기 같은데요.
요거랑
비디오 사운드 앱을 만드는 법도 있더군요.
제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리버싱에 관한 내용의 책.
그리고 리액트에 관한 내용도 나왔더군요.
당연히 관심이 갔습니다.
데이터에 관한 책. 이것도 읽어보고 싶은데
맨날 못 보고 있습니다.
동물무기에 관한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를 뒤져봤는데요.
모터에 관한 책이 좋더군요.
그리고 움직이는 기계를 직접 만드는 내용.
책도 참 요즘은 좋은 게 많이 나오네요.
알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아직 이해가 잘 안 돼서 ㅋㅋㅋㅋ
별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그렇군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나 합쳐서
기술관련 2만권 목표로 공부할려고 합니다.
오늘 1권도 제대로 못 봤지만
일단 도전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