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6일동안 6일 밤샘을 했다.
억 뭐지 이건 해야돼하고
결과도 못내는 밤샘을 6일간 했다.
솔직히 이번 사업 딸 수 있단 확신 따윈 없다.
워낙 커서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기술이 딸린다. 잘 모른다.
안 해봤었고, 거기다가 혼자다.
그래도 이 사업을 하고 싶어서 악다구니를 쓰고
6일째 미친 밤샘중이다.
난 할 수 없어. 라고 밖에 말 할 수 없는
지독한 무기력함.
제일 싫어하는 말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끝까지 악을 쓸거다.
뭐 흐름이 바뀔지도 모르잖아
꼭 되게 만들겠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