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스팀잇에서도 질투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하고 나니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잘 되는 사람에게 순수하게 축하를 해주자.
내가 잘 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상관 없이.
잘 될 때야 웃으면서 손을 내밀 수 있지만
안 될 때는 어렵겠죠.
하지만 그럴수록 더
축하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된 사람에겐 행운이 있거든요.
같이 축하를 해주면
역시 자신에게도 행운이 옮겨 붙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오늘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스팀잇에서 고래가 된 사람,
글을 잘 써서 보팅을 많이 받은 사람,
가까이는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
또 다른 여러가지 방식으로 잘 된 사람들을
축하해주면서
여러분들의 행운도 커지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제가 대회를 했을 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관중석에서 자기 일처럼 기뻐하던 사람있었는데
아나운서가 그 사람을 굉장하 고마워 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은 1등 수상자만큼이나 좋은 부상을
그냥 받아갔죠.
여러분도 진심으로 누군가를 축하해준다면
더 큰 행운을 얻으실 겁니다.
행복하게 웃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씁니다.
아 ~ 진짜 오늘 기분 최고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