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드디어 스파 자립이군요.
93..... 인데요.
이제 밑에 20정도 스파 지원해주는 바가 사라졌습니다.
독립입니다. ㅇ_ㅇ 뭔가 좀 아쉬우면서도
이만큼 성장했네. 하고 즐거운 마음이 들어요.
처음에 스팀잇에서 글을 쓸 때는
참 좋은 글을 써야겠어.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깜짝 놀라서 빠져들 정도로 좋은 글을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매일매일 노력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나름 열심히 쓰고는 있지만
그때처럼 굉장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익숙해지고 여유로워진 것도 있겠지만
대박 글을 향한 열망이 다시 타오르는 것도 사실이네요.
누구나 와 잘 썼다.
이런 글이 있으니깐
역시 스팀잇에 오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글을 써볼 작정입니다. ㅎㅎㅎ 후아. ㅎㅎㅎ
좀더 좋은 글을 생각하고
또 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일단 100스파를 향해서
열심히 좋은 글을 써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스팀잇 친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뭔가 이제는 가족같다는 느낌까지 들 정도로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성장해서
피라미, 돌고래, 고래가 되어서
고마운 여러분들께 보팅 빵빵 찍어주게 되길 바랍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