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 다닐 때, 저희 과 선배 중 한 여자분이 프로그래밍 동아리하면서, 과외 4개하고 중국어까지 4개국어 하고, 마라톤도 대회 나가서 메달따버리고, 뭐 하고 다 하면서도 학점 4.3 만점 나오더라구요. - 낄낄 ㅎㅎㅎ 그 분 보고 참 모든 건 다 핑계구나. 뭐든 하면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ㅎ 그에 비하면 저의 학창시절은 ㅎㅎㅎㅎ 그냥 뭐 하나 대박 걸릴까 싶어서 계속 돌아다닌 것 밖엔 없는듯 ㅎㅎㅎ
제가 대학 다닐 때, 저희 과 선배 중 한 여자분이 프로그래밍 동아리하면서, 과외 4개하고 중국어까지 4개국어 하고, 마라톤도 대회 나가서 메달따버리고, 뭐 하고 다 하면서도 학점 4.3 만점 나오더라구요. - 낄낄 ㅎㅎㅎ 그 분 보고 참 모든 건 다 핑계구나. 뭐든 하면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ㅎ 그에 비하면 저의 학창시절은 ㅎㅎㅎㅎ 그냥 뭐 하나 대박 걸릴까 싶어서 계속 돌아다닌 것 밖엔 없는듯 ㅎㅎㅎ
RE: 2019년 12월 13일 - 생각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