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사업이란 게 참 복잡한 것 같은데, 또 단순한 것 같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또 저것도 해야하고 그러면서도 소비자를 만족시키면서도
타이밍에 맞추어서 어쩌구 저쩌구
최악의 복잡도를 자랑하는 창업.
그런데 하면 할수록 또 참 단순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일도 인생도
다 익숙해지기 때문에
그런 것일까?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다.
얼마전까지 뭐든 남에게 전가하는 나쁜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 좀 뭐든 내가 하고 내가 책임을 져야겠다.
다시 열정폭발해서 열심히 일해보자.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