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안정이 되어도 또 다른 욕심이 생겨서 소소한 행복은 느끼지 못할거에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실 때는..
Maybe, 죽을 거라는 것을 알기 전에.
내가 머지않아 생을 마감한다고 느껴지실때,
그때 일상속의 가까운 사람과, 혹은 나 혼자만의 사색이 진정한 행복이었구나 느끼시겠고..
현재의 질투와 내가 얻으려는 부는 한 낱 행복엔 필요없는 것이었구나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로. 소소한 행복은 님이 충분한 부를 이루어도 못 느끼십니다.
sorry , not dramatic , but it is true.
RE: 혹독한 겨울....잠시 혼자만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