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끼를 좋아하는 사람
그는 타코야끼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음식이라고 했다.
한번은 하늘하늘거리는 가다랑어포의 손짓에 꾀여 한 알을 불지도 않고 통째로 넣었다가 입천장이 다 까져버렸단다.
“왜 뱉지않고선...”
“뜨겁지 않다면 타코야끼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아마 그걸 뱉었다면 제대로 된 타코야끼를 먹어봤다고 말하고 다니지 못했겠지.”
단순한 기록 in 오사카 #1
그는 타코야끼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음식이라고 했다.
한번은 하늘하늘거리는 가다랑어포의 손짓에 꾀여 한 알을 불지도 않고 통째로 넣었다가 입천장이 다 까져버렸단다.
“왜 뱉지않고선...”
“뜨겁지 않다면 타코야끼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아마 그걸 뱉었다면 제대로 된 타코야끼를 먹어봤다고 말하고 다니지 못했겠지.”
단순한 기록 in 오사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