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나를 소개하려합니다. .
우리는 쌍방의 소통을 원하는 것이지
일방적인 생각으로는
전혀 나와 상대방을 알수없습니다.
잘모르는것은 부끄러운것 아닙니다.
모를수밖에 없는것이
우리는 이제야 알아가는 과정의 단계이니까요. .
그래서 나는 그 관심이 좋아요. .
손을 먼저 내민다는것은
쉬운듯 어려운거죠. .
그 용기를 내는 사람 참 멋진거니까. .
마구마구 팔로우 해주신거 아니라
이리소통의 장으로
팔로우 해준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아님 말구요(쿨럭쿨럭)
소개라기 보다.
저의 아이디는
vegetate는 =일은하지않고 먹는다=와식하다
다만 의미를 다르게 부여하자면
제 블로그에서 만큼은
아무생각 마시고 천천히 즐기며 쉬어가시라의미에서
그래서 대문도 와식 당 이랍니다 휴휴당 처럼..
어떻게 불려지는것 보다. .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가 중요하기에
뭐라고 부르던. .이곳에서는 편하게 하면 좋겠네요
좋은글은 쓸수는 없지만.
한번의 소통이 좋은 연으로
좋은 소통으로 서로간에 성장할수는 장 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