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을 사랑 하는 벤티 입니다.
위 사진은 제가 쓴 책 입니다.
27살때 부터 이런 저런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운 좋게 사업이 잘되었고
(사업 이야기는 차차 풀도록 하겠습니다)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맨발에서 벤츠 까지
집도 크고 좋은 집에서
파티를 좋아 해서
자주 자주 열었습니다.
점점 무엇인가 공허 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티 이후에 홀로 집에 남겨져서
집을 정리 정돈 하는 느낌
사고 싶은 것도 계속 샀지만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점점 우울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어 졌습니다.
돈을 펑펑 썼죠
당연히 이렇게 되면
사업은 점점 하향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위험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세기 폐렴과의 전쟁
20세기 암과의 전쟁
21세기 정신병과의 전쟁
지금 우리 시점에서 정신건강은 어떤것 보다 중요합니다.
그렇게
수궁에 빠져 있다가
비우기 시작했습니다.
등산을 다니고
물건을 사지 않고
신용카드를 없애고
점점 마음의
안정이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선
내가 죽기전에 세상에 무엇인가 도와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예전부터 돈으로 기부 하고
돈으로 도와주는 것은 아니라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잘 하는 창업쪽에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자영업자분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강의도 진행 하고
책도 출판을 했습니다.
자영업
창업은 갈 수록 힘들어 집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았고
그들이 한달에 벌고 싶은 금액은
200~500만원 정도
였습니다.
여기 있으신 분들은 얼마나 큰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퇴직자나
주부
그리고 신입사원 등등 모두
이 정도 수준이 된다면~~~
그래서 저는 생각 했습니다.
이 경쟁속에서는 도저히 살아남기 힘들고
실패자들 세상속에 패배자로 자리 잡아
재기 하기가 힘들도록 사회가 구성되어 있어
떠나야 겠다.
그래서
서민청년이주프로젝트
를 구상 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청년은 나이와 상관없이
꿈과 열정이 가득하여 시도하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어플도 만들고
화폐도 만들어서
결과 보다
창업을 해 나가면서
과정들
즉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쓰면
좋아요를 받아서 화폐처럼
쓰며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실패 하더라도
그과정이 재미있다면 예능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전 방송한 윤식당 같은 경우
창업전문가로 봤을때 무조건 망하는 구조 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재미있어서
광고가 들어 오고
에피소드와 스토리에 즐거워 하죠
매출에 상관없이
과정을 즐기면서 200~ 500정도 수익을 얻으며
다양한 취미 활동을 배우면서
또 그 컨텐츠를 올리면
또 라이크를 받아서 화폐 처럼 쓸 수 있도록
만들려고
도시 구상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스팀잇을 발견 하게 되었고
내가 법률이나
규제에 싸울 필요 없이
스팀잇을 잘 활용 하여
힘든 약자들이
자신이 열심히 노력 한다면
월수익 200~ 500사이 벌수 있다면
정말 유토피아
그리고
결과 보다 과정을 즐기며
예능같은 느낌으로 갈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열심히 하고 있고
내가 그들에게 지름길을 알려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 하고 있습니다.
저의 우울증
이후 세상에 도움을 주고 나눔 쪽으로
마음을 완전히 돌렸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 저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점점 더 모일것이고
그때
스팀시티
는 만들어 질것이라 생각
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