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수메르의 우르크 왕이 었던 길가메시는
친구의 죽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꼈고
영생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지만
헛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운다고 해서, 슬퍼한다고 해서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맛있는 것 먹고,
아름다운 여인과 사랑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아라”
작년에
정말 친한 친구가 죽었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40대가 되니
친구들도 조금씩
지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텔로미어가 점점 지탱해 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매일 하루에 한번은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내일 내가 죽으면 웃으며 죽을 수 있을까?”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
고대의 이야기
길가메시 이야기에 답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맛있는 것 먹고,
아름다운 여인과 사랑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아라
제 인생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스팀잇의 컨텐츠도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행동하며
죽음을 맞이 할때
미소 지으면서 죽을 수 있으면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밋업이 활성화 되고
먹스팀이 활성화 되고
다양한 의미있는 선행들이
스팀잇에서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스팀의 가치는 계속 상승 할 것입니다.
인간이 죽을 때 후회하는 것을 미리 하고 있는 스팀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