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
많은분들에게
스팀잇을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50여분이 오셨고
역시
가입하고 대기 하고 계신분이 많더라구요
스팀잇 홍보대사 라 저는 생각하고
매일 스팀잇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죽은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지금 스팀잇 아이디는 가입대기를 기다리는 뉴비분들 그토록 바라던 스팀잇 아이디 입니다.
거의 3주에서 1달 대기 입니다.
오늘 오신분들은 후기 꼭 부탁드릴께요
테그 venti 로 써 주시면 제가 볼 수 있고
풀 보팅 해드려서 회비를 조금이라도 리백 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