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벤티 입니다.
뮤트를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 드립니다.
그 부분은 저에 대한 최소한의 자기방어 였습니다.
3-4년전
다양한 이유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글에도 몇번 쓴 적이 있습니다>
운동과 독서 그리고 친한 몇명 형들의 도움으로
그리고 약물로
그 고통에서 이겨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제 멘탈과 우울증에 대해서
아주 조심 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우울증이 도져 오는 것만 같고
쫓기는 기분과
강박
뛰는 심장들
피가 쏠리는 현상들
이 부분때문에
우선 피하고 싶었습니다.
마음의 병을 앓아 보신분이 있다면
저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해 주실꺼에요
뮤트에 대해서는 정말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