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저는 미니멀리즘 쪽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우려 하고
소비를 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마케터들은 어떻게 해서든
물건을 팔려고 노력합니다.
마케터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쉽게 접속하여 쉽게 구매에 까지 도달하고
쉽게 택배까지 받도록 합니다.
지금 어떤 물건을 구입하고 싶다면
마케터에게 마케팅을 당한것입니다.
구매 했지만
나중에 보면 충동구매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마케터분들이 처음하는 작업이
돈의 개념을 상실하게 하는것입니다.
카드를 써서 쓰면
단지 숫자로 볼뿐 직접 지폐를 눈으로 보지 못하죠~
100만원을 1만원으로 찾아서 지불해 보면
이게 정말 많구나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매달 카드결제일이 되면
쪽 빠져 버리죠~
카지노에서도
제일 먼저 하는게
돈 개념을 상실하게 만들어 칩으로 변경시킵니다.
그리고 수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안에서 빠져 나갈수 없도록~
체류시간을 늘리수 있도록
수많은 최면요법를 씁니다.
고액투자 고래에겐
(실제 카지노에서도 고액투자자를 고래로 부른답니다)
방도 주고 음식도 주고 리무진으로 대우하고
심지어 헬기까지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나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나는 마케팅을 당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