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과잉의 시대
요식업 쪽을 관찰 하다보면
망하는 업체들의 비슷한 공통점이 보인다.
메뉴를 줄여서 전문성을 가지기 보다
메뉴를 늘려서 편의성을 가지려 한다.
요식업의 가장 큰 경쟁자는
바로 편의점이다.
항상 주의해야 할 부분이
메뉴가 계속 늘어 나고 있는
맛집이라면 망할 시점이 다가 오고 있다고 봐도 좋다.
메뉴판이 복잡한 부분 피해야 할 부분이다.
스팀잇도
다양하게
개발하여 메뉴를 늘리고 싶어 하는 분들의
의견이 많다.
나는 메뉴를 좀 줄였으면 좋겠다.
심플 하고 심플하게
사람들은 메뉴판을 읽어 보지 않는다.
관심도 없다.
자신에게 입에 즐거운 이익이 되는지?
이 음식을 찍어서 SNS 에 올리면 어떤 반응이 올지?
기업은 굶주림 보다
소화불량으로 죽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