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인생에서 지표로 생각 하는 부분은
생명체의 행동입니다.
생명체
생물의 행동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라는 부분을 공부 하다 보면 참 재미가 있습니다.
나무는 씨앗이 자신의 그늘밑에서
자라지 못하게 하려 노력합니다.
최대한 바람에 날려 보내거나
동물들이 열매를 먹고
멀리 멀리 가서 배설 하여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기를 바란답니다.
사자의 세계 에서는
정권이 바뀌면
기존 대장 사자의 자식들을 모두 물어 죽인답니다.
아랍권에서도 일어 나는 일이고
북한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자연세계를 지켜 보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