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고민들 해 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만 생각해 보는건 아닌지?)
중년의 방황
그리고
노년의 빈곤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만약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쩔 수 없이
빈곤한 삶을 영유 해야 한다면~
참 다행인게
자식이나
부양할 가족
와이프가 없다는 것이
우선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점
자영업자들은 더욱 힘들어 지게 될것이고
일자리도 더더욱 구하기 어려워 지고 있는
실정이죠~
베트남 생활 3개월째 접어 들다 보니~
스팀잇 보팅만으로
식사는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테이스팀에 올려서 식사에 대한 보상을 받고
트립스팀으로 그 곳의 리뷰를 적은다면
충분히 가능 할 것 같습니다.
가장 문제는 아마도
주거지 인것 같아요 ㅎ
한국에서도 가장 큰 걱정은 주거지 일 것입니다.
월세 비용에 대한 생각
그냥
이런 저런 생각해보면서
얼마 남지 않은 노년에 대해서
상상해 보았습니다.
3월에 한국 들어 가면
베트남 1달 살기에 대해서
강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