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중요한것이 현재에 어디에 자신을 두느냐?
청년시절 아르바이트를 할 때 였습니다.
돈통 그러니 포스쪽을 맡았습니다.
돈에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의심을 받는 사람은
돈통 근처에 있는
제가 가장 먼저 의심을 받게 됩니다.
결백를 주장하여도
제가 가장 많은 의심을 받게 되더라구요
너무 속상하고 너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포스에 근처에 있기 때문에
저는 도둑으로 가장 먼저 의심을 받게 되고
결백를 주장해도 내가 입증해 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CCTV 가 있어서 돌려보며 입증할 수 있고
키오스크가 있어서 대면하여 돈을 받지
않아도 되니 지금은 서로의 의심도 많이
줄어 들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거의 매일 가는 곳이 있습니다.
서점입니다.
책을 아주 좋아 하지만
컨디션에 따라서 책이 읽어지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그 책은 덮고 책 제목들만 구경하고
나옵니다.
약속장소는 왠만하면 서점 근처로 잡습니다.
다른 사람이 약속에 늦을 수 있으니
저는 책을 보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준
약속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고맙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서점 화장실을 사용한다
왕래를 통해 서점과 계속 연결되어 있다면
저는
책을 볼 수 밖에 없고 그 속에서 저는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춥거나 더운날 서점을 향합니다.
이 보다 더 좋은 공간은 없습니다.
추울때 그안에 들어 가서
따뜻한 정보들을 읽고 있으면 어느 순간
마음속에 따뜻한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시고
꼭 책과 가까이 하셔서
서점에 자주 왕래하고 연결시켜 두길 바랍니다.
이상 스팀잇의 벤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