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 하는 벤티❤️ 입니다.
스토리 텔링 간단히 듣고 가실께요~
세이렌은 섬 근처에 배가 지나가면 감미로운 노래로 유혹한다
선원들이 세이렌의 노래에 홀려 노랫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다가가면 급류에 휩싸여 배는 난파하게 되고
세이렌은 가까스로 섬으로 헤엄쳐 온 선원들을 잡아 먹었다.
오디세우스는 세이렌의 노랫소리가 정말로 그렇게 아름다운지 꼭 듣고 싶었다
그렇지만 바다에 빠져 물귀신이 되거나 세이렌의 밥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이에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돛대 기둥에 꽁꽁 묶으라고 부하들에게 명령한다
또 선원들과 부하들의 귀를 밀랍으로 틀어막아
아무소리도 듣지 못하게 하고 기둥에 묶인 오디세우스 자신이
무슨 말을 하거나 무슨 몸짓을 하더라도 무시하라고 지시한다.
배가 섬을 지나간다
멀리서 들리는 세이렌의 노래는 너무도 감미로웠고
오디세우스의 정신은 아득해졌다
"배를 섬에 대라 명령이다"
명령을 거부하는 놈은 군법회의로 다스려 사형에 처한다"
오디세우스는 악을 썼지만
선원들에게 들릴 리 없었다.
밧줄을 풀어 보려고 몸부림쳐 보았으나 꽁꽁 묶은 밧줄은 그럴수록 조여들었다.
결국 배는 세이렌 섬 멀리 벗어났고
오디세우스의 발작도 가라 앉았다
오디세우스는 그토록 듣고 싶었던 세이렌의 노래를 듣는 데도 성공했고
그토록 소중한 목숨을 잃지도 않았다
하드포크 19가 이루어 졌습니다.
제가 느낀것은
사람들은 아직 내 주머니에
무엇인가 들어 오지 않았는데도
숫자만 보고도 모두 즐거워 한다는 것입니다.
숫자의 노예
돈의 노예 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위 스토리텔링 처럼
일단 자신을 좀 묶을 필요가 있습니다.
내 주머니에 무엇인가 들어 오지 않는 순간까지는
모두 허상이며
숫자일 뿐입니다.
인생을 즐기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을 이곳에 남기세요~
그것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다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뿌듯할 것입니다.
묶어 두고
언제 나올것인가?
이부분만 집중하세요~
전쟁이 날지 안날지 제가 보는 징후가 있습니다.
보통은 언론 신문 정보를 많이 보는데
저는 집에 TV 도 없습니다. 뉴스 잘 안봅니다.
국회 의원이나 기업 총수들이 도망 갔는지?
이분들이 정보가 빨라서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 갈것입니다.
저는 해병대 장교 출신이라
해병대 깃발아래
여자와 가족들을 위해 전투를 하겠지만 ㅎㅎ
강남의 땅이 왜 오를까요?
특별히 생활이 어렵지 않으니 묶어 두는 것입니다.
매물이 없으면 오르는게
당연 한거 아닐까요?
스팀파워로 묶어 두시고
언제 빠져 나가야 하는지
잘 보셔야 합니다.
여기 터줏대감님들 빠져 나갈때
짐싸세요~
그걸 보고 계시면 제일 좋구요~
끼니 해결되면 그냥 인생을 즐기 시고 계세요~
매일 매일 숫자 오르락 내리락 보면
정신병 옵니다.
제가 사업 하는 방식도 비슷합니다.
쥬씨 홍대매장
귄리금 2억원에 사서
붐 일어 날때 3억에 팔고 나왔습니다.
너무 성장속도가 빠르고
동네마다 너무 많이 생기고
짝퉁도 너무 생기고
여러가지 징후를 확인하고 매각 하였습니다.
숫자 노예 되지마시고
스팀파워로 묶어 두세요~
(돈 투자아님 글 투자 한것들 )
그리고 인생 즐기면서 이곳에 기록 하세요~
묶여 있는 동안은 정말 열정을 다해서 즐기세요
어느 순간 안보이기 시작 하시면
짐싸는 쪽 생각 해보셔도 좋습니다.
자신의 몸을 묶어 세이렌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었듯이
인생을 즐기세요~
여기서 도망이라는 것은
죽음
을 인지 한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인지 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순간 최선을
다 하지 못한다는 의미 이니
벤티는 도망 갈 생각만 한다고
오해 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미리 알려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