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을 끝나고 새벽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반얀트리 수영장이
이번에
새롭게 단장 하여 오픈 하였습니다.
수영장 밑 바닥이 어두 웠는데 이번에 밝은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입장은 이제 바코드로
호텔도 점점 인원을 줄이는 스타일로 가는 듯 합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회원 보다
직원이 더 많은 수영장
호치민 보다 한국이 더 더운것 같아요
여기는 유아풀
기회가 된다면
스티미언 회원님들 아이들 데리고
가족 밋업 한번 해 보고 싶군요~
저는 가족이 없지만 ㅎ
아이들이 이곳을 어마 어마 하게 좋아 하더군요
카바나 8인용 980,000원 정도 합니다.
비싸도
성수기가 되면 모두 만석입니다.
힐링 하기 좋은 공간이죠
프라이빗한 카바나
매번 오는 곳이지만
수영장 바닥이 바뀌니 느낌이 시원해 졌습니다.
남산이 보이는 수영장
이미 이 곳은 여름 인듯 합니다.
구릿빛으로 열심히 태닝 중입니다 ㅎ
다음편은
여기 야외 레스토랑에 대해 포스팅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