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벤티😍입니다.
혹시 양심냉장고 라고 아세요?
너무 아재 냄새가 가득
그 프로그램에서 계단에서 가방을 들어 주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지금은 그런 선행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습관적으로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면
들어 드리고 싶어서 시도는 해봤는데
거의 모두 거절 합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무거운 여행가방을 들고 낑낑 움직이는 여성분들 보면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많았는데
이제는 자동화가
~~
처음 보았는데 신기합니다.
점점 우리나라에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