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을 많이 읽습니다.
어떠한 책에도
지금 화폐제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책은
찾을 수 없을것입니다.
연암 박지원이 살던 시대에도
중국과 일본은 은본위 인데
우리는 명주(천)이 화폐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국가에서 애쎴지만 잡히지 않는 화폐제도들
세종대왕도 잡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조선통보를 사용하도록 국가에서 했지만
결국에는 다시 면포(천)를 화폐로 사용 했다고 합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서 제가 느낀건 지금 화폐에 문제점이 너무 많다.
사람들은 점점 스마트해져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책이나 언론을 통해 겁을 주면
거기에 따라 흔들렸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제2의 수확을 위해
밭갈이와 퇴비 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될꺼에요~
본인이 퇴비가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있다
강남 밋업에서 뵐께요 ㅎ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