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짐을 계속 버리고 있다.
소중한 것을 찾기 위한 과정인것 같다.
옷
언제든 SPA 브랜드에서 싸게 옷을 살 수 있다
그리고 몸을 만들면
청바지에 면티면 끝
신발
운동화도 요즘 엄청 저렴하다.
슈펜 가면 1만원이면 신발 하나를 살 수 있다.
음식도
간식도
냉장고에 쌓아 둘 필요가 없다
언제든 편의점에서
사서 먹으면 된다.
책도
서점에서 그냥 보면 된다.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할 물건이 몇개나 될까?
휴대폰속 사진만 다 지워도 속이 시원해 진다.
버리고 버리다 보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 같다.
채우는것 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