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치민에서 여행중인 벤티😍입니다.
“내가 만약 ~을 한다면 “
이라는 상상을 많이 해 봅니다.
아직 베트남은 변화
다양성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아직은 입으로 먹는 쪽에 집중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눈으로 먹는게 정말 중요 합니다.
첫눈에 맛있겠다
독특하다
사진 찍어서 SNS 에 올려 야지~
이런 느낌이죠~
제 아이디어를 너무 풀어 버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발상
상상 연습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온답니다.
빅사이즈 반미
사진은 호주 소세지 가게 인데요~
만약 반미를 판다면
이 정도 크기 만들어서 퍼포먼스겸
잘라서 판매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방 BJ 들 불러서 라이브 할 수 있게 공간도 만들어 줍니다.
좀 무서울 수 있지만
빵에 먹는 초콜릿만 붙여줘도
사랑 스러운 캐릭터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스페인 바로셀로나가 원조인데
대만에서 카피 했죠
핑크 반미
상상만 해도
사진 찍을 만 하죠 ~
홀로 호치민 한 카페에 아이디어 정리 좀 해 보았습니다.-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