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갔다.
나의 여행은 항상 비슷하다.
유명한 곳을 다니기 보다
숙소주변 또는
현지분들이 많이 가는 곳을 다닌다.
관광객이 많이 다니는 곳은 잘 가지 않는다.
나만의 발길이 닫는 곳을 그냥 간다.
그리고 자세히 관찰을 한다.
사람들의 행동
매장들의 모습 등등
뉴욕에서
쥬스bar 를 발견 하였다.
왠지 촉이 왔다.
“커피를 많이 마시니 습관이 되었고 또 다른 대채제를 찾을 것이다”
그런 생각의 기록을 메모해 뒀다.
그 이후 우연히
숙대앞에서 부동산 상가 조사를 하고 있었다.
먹방을 다니며
동네마다
부동산을 찾아가서 물어 보고 공부 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다.
주스가게 앞에 여대생들이 줄이 가득 서 있었다.
그곳이
쥬씨 가맹 1호 점이었다.
대표가 하는 직영점을 제외한 첫번째 가게
우연한 발견이었고
2주동안
거의 매일 매일 가서 관찰을 했다.
모든 메뉴를 다 사먹어 보았다.
끝날 시간쯤 가서
영수증 번호를 보고 대략적인 매출을 추측했다.
상당히 괜찮은 매출이었다.
확인 또 확인
확인 후
대표를 만났다.
긍정적이고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결정을 했다.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내 가게는
직영점을 뺀 5호매장이었다.
수많은 실패이야기도 기회가 되면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