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의 벤티❤️입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잘 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잘 하는 부분은 아마도
시장초기 선점인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 비즈니스를 해 왔고
스팀잇 역시 남들보다 빨리 발견 하였고 실행하였습니다.
비도 오고 해서 이야기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저의 수많은 비즈니스 경험담 중에 하나 입니다.
저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1달에 1번 또는 2달에 1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상해 여행 갔을때
한 오징어 튀김을 발견합니다.
대만에 통오징어 튀김은 알고 있었지만
상해는
업그레이드 된
꽃다발 모양이었습니다.
저의 촉이 발동 되었고~
이거 한국에서 꼭 해 봐야 겠다.
“여자분들이 받으면 꽃다발 받는 느낌이 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찾아 봤더니
오짱이라는 브랜드가 백화점 위주로
조금씩 유명해 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주 극초창기 였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찾아 가서
제가 오프라인 1호 매장을 하고 싶다고 하여
홍대 메인
수노래방 사거리에 오픈합니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 왔습니다.
작은 매장에서 1달 매출이 1억3천만원이 넘었습니다.
매일 매일
힘들게 오징어를 튀겼지만
상당히 보람이 있던
경험과 추억이었습니다.
꽃배달 사업 이야기
족발집 이야기
베이글 전문매장 이야기
봉구비어 이야기
쥬씨 이야기
맥주창고 이야기
파티룸 대여 비즈니스
인스타그램강의 이야기
창업강의 이야기
감자튀김브랜드 수입이야기
라운지바 이야기
브라질리언 왁싱샵 이야기
등등
실전에서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 보겠습니다.
여행에서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마케팅만
잘 하면 좋은 비즈니스로 만들 수 있는게 많습니다.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 없이 실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