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화는
방외자
방 바깥 사람들이 정의 해주는 것 같다.
한복이나 전통적인 것을 지켜나가는 것은
외국인인것 같다.
인사동이나
경복궁에 가면
다른 눈의 색을 가진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즐겁게 사진을 찍고
SNS 에 올린다.
우리나라 분들이 일본에 여행을 가면
유카타를 입고
사진을 찍어 SNS 에 올리는 모습은
아주 흔히 볼 수 있다.
내외와 외부를 잘 오갈 수 있는 관점을 가지는 것은
정말 중요 한것 같다.
한동안 스팀잇 내부에 너무 심취해 있다보니
외부에서 평가하는 스팀잇에
대해서 감각이 많이 떨어 진것 같다.
안에 있을때 보지 못하는 것을
외부에 나가면 볼 수 있고
안에서 지키지 못하는 것을
외부인들이 지켜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