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중인 벤티❤️입니다.
오늘은 세부 워터프론트 호텔 스위트룸에 투숙했습니다.
오늘도 6시가 되니
자동으로 눈이 떠 져서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이 책 같은 경우 전세계 재래시장을 다니면서
특징들을 모아서
자신의 시각으로 재편집한
큐레이션 책입니다.
어쩌면 벤티의 전세계 조식 뷔페의 특징들을
큐레이션한 책이 나오지 않을까?
그냥 상상 한번 해 보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VMD 는 빵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놓여져 있었습니다.
컬러풀한 도넛도 이쁩니다.
종류도 다양합니다
빵들이 진열된 모습입니다.
꿀과 빵
특정분야를 집중적으로
관찰 하다보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캐취할 수 있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분류해 내며
내가 호텔 조식 뷔페를 구성 한다면?
이라고 상상해 보면
내가 그동안 모은 수많은 경험 데이터들을 잘 모아서
큐레이션 한다면
성공 하는 조식뷔페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세부 밋업때 사진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