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관찰과 발견이
영감과 직관을 높여 줍니다.
위 사진은 방콕 음식점에서 준
젓가락 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주면
바로 바꿔 달라고 할것입니다.
짝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컬러가 다른 젓가락으로 밥을 먹어 보는 것은 처음 있습니다.
일본은 젓가락 놓는 방향이
상대를 향하지 않도록 합니다.
테이블위에 가로로 놓습니다.
서로 공격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도 합니다.
중국은 우리 보다 좀 더 긴 젓가락을 이용합니다.
작은 관찰이지만
이런 연습과 습관을 가지다 보면
미세한 변화를 체크해 낼 수 있는 영감과 발상이 생기게 됩니다.
태국은 빨대굵기가 우리나라 보다 얇다는 것을 아는 분들도 잘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여행 가시면
작은 관찰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