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여행을 다녀와 일상에 복귀 했습니다.
제 일상은 아주 심플합니다.
호텔에서 운동
독서
배움
먹스팀
매일 거의 같은 것을 하는것 같습니다.
소음을 줄이는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인생의 명쾌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너무나 짧기 때문에
세상 모든 소음을 들으며 살면
세상의 맑은 소리를 듣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V와 신문을 안보고 산지 너무 너무 오래 되었구요
그 흔한 카카오톡 단톡방도 하나 없는
아주 저 나름의 퓨어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명함도 없습니다.
연락처도 사실 잘 안 안줍니다.
서로 인연이 되면 언제든 만날것이며
인연이 아니라면 굳이 만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인생의 한정됨
그리고 나의 역량의 한정됨을
잘 느끼고 있으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있고
하나 하나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소음을 줄이는것
미니멀 라이프에 상당한 도움이 된답니다.
스팀잇에도
MUTE 라는 기능이 있어서
소음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스팀잇 참 잘 만든것 같아요👍>
에너지를 아껴서 쓰는것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5명이 내 미래를 결정합니다.
소음은 줄이고
세상의 맑은 소리를 들으려 노력 한다면
세상을 떠나며
눈을 감을때
잘 즐기다 간다고
미소 지으며
아쉬움 없이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을 꺼라 생각이 듭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