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집.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가가 되기로 한 이후로 하루에 한시간 10키로 뛰기를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했다고 한다. 내가 새벽 조깅을 하기로 마음 먹은 뒤 산 책인데, 결국 3개월 간 조깅을 하며 한시간에 10키로 뛰기를 달성하진 못했다. "아픔은 피할 수 없지만 고통은 선택하기에 달렸다"라는 문구가 당시 힘든 대학원 생활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었는데, 2년만에 다시 꺼내본 문구가 또 힘을 주는 듯 하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집.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가가 되기로 한 이후로 하루에 한시간 10키로 뛰기를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했다고 한다. 내가 새벽 조깅을 하기로 마음 먹은 뒤 산 책인데, 결국 3개월 간 조깅을 하며 한시간에 10키로 뛰기를 달성하진 못했다. "아픔은 피할 수 없지만 고통은 선택하기에 달렸다"라는 문구가 당시 힘든 대학원 생활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었는데, 2년만에 다시 꺼내본 문구가 또 힘을 주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