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속적인 인간은 운에 휩쓸리고 강한 자에게 지배받을 수 밖에 없다고 스피노자가 말했다고 한다. 나는 스피노자가 이러한 예속성을 타고난 것이고 개인의 특성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느꼈다. 나는 감히 시스템이 이런 예속적인 인간을 만들고, 강자와 약자를 나누어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평균적인 인간들이 자신의 욕망을 온전하고 적응적으로 발휘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자유를 누리려면 결국 건강하고 생동적인 시스템이 그 기저에 놓여있어야하지 않을까?
예속적인 인간은 운에 휩쓸리고 강한 자에게 지배받을 수 밖에 없다고 스피노자가 말했다고 한다. 나는 스피노자가 이러한 예속성을 타고난 것이고 개인의 특성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느꼈다. 나는 감히 시스템이 이런 예속적인 인간을 만들고, 강자와 약자를 나누어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평균적인 인간들이 자신의 욕망을 온전하고 적응적으로 발휘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자유를 누리려면 결국 건강하고 생동적인 시스템이 그 기저에 놓여있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