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맙게도 님께서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늦었지만 참여합니다^^
이번 주제가 ‘여름’ 인데요, 저에게는 여름 하는 떠오르는 압도적인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바로,
팥빙수!!!!
사진은 제가 만들었던 무슬리 팥빙수에요^^ 제가 3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었거든요. 인기메뉴였어요. 너무 맛있어서 어떨 땐 저 혼자 만들어서 2인분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곤 했죠. 좋은 재료들과 환상의 레시피로 만들었던 이 빙수, 너무나 그립네요.
또 여름 하면 생각나는 건, 당연히 아이스커피^^
진한 연유가 당까지 채워주는 베트남커피도 더운 날 너무나 잘 어울리죠^^
제가 살고 있는 호주는 이제 겨울로 접어들었어요.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빙수를 먹으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