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스팀잇을 알게 돼 포스팅을 시작한지 이제 6일 22시간이 되었다. 주제 카테고리가 없는 시스템이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매번 새로운 글을 부담없이 올릴수 있고 자유를 느낀다.
초반 글이 환영의 폭풍 보팅으로 인해 $36이(어제까지 $40이 넘었는데 10%깎였다 이건 이유를 모르겠다) 찍혔다. 굉장히 신기하다. 초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엄청난 보팅에 감사하다. 특히 꾸준히 많은 글에 보팅해주신 몇분은 정말정말 감사하다. 메리크리스마스!
아마 두시간후면 뭔가 보상이 들어올텐데 이게 스팀달러표시인지 달러표시인지도 잘 모르지만 곧 알게 되겠지...
주식투자자의 암호화폐 참여기 씨리즈가 일단락됐고 도서, 영화리뷰 한편씩을 올렸다. 앞으로 어떻게 포스팅을 이어나갈까 생각하다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을 쭉 옮겨보기로 했다. 네이버 블로그에 전혀 소통이 없었던지라 그냥 일기 쓰듯이 영화리뷰를 올렸는데 금방 지치게 되더라.. 일단 올리면서 중간에 관뒀던 리뷰를 계속 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