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받은 스팀달러를
어제 저녁 스팀으로 교환해 파워하게 스팀파워를 파워구매했다.
사자마자 스팀이 올라서 $10.773 스팀달러는 매수대기중이다... 팔아주십시오...
0.5 스팀파워에서 매우 강려크하게 30스팀파워가 됐다. 0.001스팀파워는 하루 이자인가 보다
무려 30/0.5 = 600% 로 9일만에 어마어마하게 강려크해진 것이다.
보팅파워 80%를 유지하라는 스티미언 선배님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열심히 보팅하고 다닌결과...
$0.00 의 보팅 밖에 누를 수 없었다... 현자타임..
스팀잇은 점점 재미있어지는데 보팅을 못누르게 되니 괴롭다.
괜찮아... 너는 계속 플랑크톤일 테니까..
이렇게 된 이상 더더욱 포스팅을 열심히 해야겠다(?)
매우 매우 강력해지고 싶다... 더더욱 강려크해지고 싶다!!
플랑크톤의 일기 끝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