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글이 너무 좋은데요? 감히 누굴 평가할 입장은 못되지만, 새벽 1시넘은 이 시간에 인터넷 창 끄려다 말고 굳이 댓글 남기고 싶은 글이었답니다! 작가의 길은 험난하고 글을 잘 쓴다는 것이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지만, 글쓰는 행위에 집착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가능성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읽어주는 사람이 많은 것도 좋지만, 저희는 쓰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잖아요~ 응원하겠습니다! 같이 파이팅해요!
저는 이 글이 너무 좋은데요? 감히 누굴 평가할 입장은 못되지만, 새벽 1시넘은 이 시간에 인터넷 창 끄려다 말고 굳이 댓글 남기고 싶은 글이었답니다! 작가의 길은 험난하고 글을 잘 쓴다는 것이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지만, 글쓰는 행위에 집착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가능성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읽어주는 사람이 많은 것도 좋지만, 저희는 쓰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잖아요~ 응원하겠습니다! 같이 파이팅해요!
RE: Book review 1. 이런 나여도 괜찮아 | 생각의 흐름을 따라 수놓이는 문장